테이블오더, 도입하기로 했지만 막상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셨나요? 태블릿과 QR 중 어떤 유형의 테이블오더 형태를 골라야 좋은지, 어느 정도의 가격이 합리적인지, 어떤 기능이 있어야 하는지 등등 테이블오더를 고르는 사장님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 해보셨을 거예요.
어떤 테이블오더를 고르냐에 따라 매장 운영의 편리함, 손님 만족도, 매출까지 달라질 수 있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후회 없는 테이블오더 선택을 위해 꼭 체크해야 할 5가지 기준을 알려드릴게요. 이 글을 읽고 나면 테이블오더를 현명하게 고를 수 있어요.
1️⃣ 테이블오더, 운영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테이블오더는 크게 QR 형태와 태블릿 형태 두 가지 형태로 나뉘어요. 테이블오더는 도입 후 운영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때 형태에 따라 많게는 월 수십만 원까지 차이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꼼꼼히 비교해야 해요.
✅ QR 테이블오더 vs 태블릿 테이블오더 운영 비용 비교
방식 | QR 테이블주문 | 태블릿 테이블오더 |
|---|---|---|
초기 설치 | 기기 설치 불필요, 스티커 형태 | 테이블당 태블릿 기기 설치 필요 |
설치·운영 비용 | 설치비 및 유지비 없음 | 설치비 + 기기 구매/임대 비용, 월 유지비가 많이 듦 (20개 기준 월 36만원 수준) |
유지 관리 비용 | 충전, 고장, 분실 등 추가 비용 없음 | 충전기, 배터리, 기기 수리·교체 등 지속적 관리 비용 발생 |
결론부터 말하자면, 운영비를 아끼고 싶다면 QR 방식이 훨씬 유리해요. 테이블이 많을수록 비용이 늘어나 고정비 부담이 큰 태블릿 방식과 달리, 기기를 구입·설치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이에요. 유지 관리 비용도 없습니다. 심지어 토스 QR 테이블주문은 지금 설치 시 평생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금전적 부담이 훨씬 적어요. 테이블오더를 고민 중인 사장님이라면 토스오더 테이블주문을 고려해 보세요!
2️⃣ 테이블오더로 추가 매출을 만들 수 있나요?
테이블오더는 단순 주문 도구가 아니라 메뉴판 전략을 설계해 객단가를 올릴 수 있는 매출 도구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메뉴판 상단에 객단가가 높은 추천 메뉴를 강조하거나 인기 메뉴에 순위 뱃지를 다는 방식으로 고객의 선택을 전략적으로 유도할 수 있어요.
또 메인 메뉴에 함께 구매하면 좋은 옵션이나 사이드 메뉴를 연동해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문 전환율을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처럼 추가 매출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테이블오더인지도 꼭 체크하세요.

토스 테이블오더는 객단가를 올려주는 ‘추천 메뉴 강조’ 기능을 포함해서 앞서 말한 주문 전환율까지도 고려하는데, 이 모든 기능을 모두 무료로 제공 중이에요! 실제로 테이블오더가 매출 도구로 작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어요.
3️⃣ 테이블오더가 매장 인테리어와 어울리나요?

테이블오더는 손님이 머무는 공간에서 제일 잘 보이는 시스템인데요. 그만큼 매장 분위기나 인테리어에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이에요. 특히 요즘처럼 매장 인테리어가 곧 마케팅 수단이 되는 시대에는 테이블 위 작은 요소 하나하나가 전체 분위기에 영향을 많이 주거든요.
그래서 크기가 크고 색상이 한정적인 태블릿형 테이블오더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중시하는 매장에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어요. 반면 QR형 테이블주문은 테이블 위에 스티커 형태로 작게 부착하거나 미니 POP만 세워두면 되니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아요. 디자인도 매장 분위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니, 오히려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할 수도 있어요.
4️⃣ 선불·후불·간편결제까지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하나요?

요즘 손님들은 카드뿐 아니라 토스페이, 네이버페이, 앱 카드 등 다양한 간편결제를 선호해요. 결제 편의를 위해 테이블오더를 도입했는데, 막상 결제 방식이 매장 운영 방식과 맞지 않는다면 오히려 불편하겠죠. 예를 들어 후불 매장인데 선불 결제만 가능한 방식이거나 그 반대라면 비효율적일 거예요.
이처럼 매장 상황에 따라 결제 방식을 다양하게 지원하느냐가 실제 사장님의 만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돼요. 또 하나 중요한 기준은 ‘손님이 원하는 결제 수단을 얼마나 폭넓게 지원하는지’예요. 결제 시 본인이 원하는 방식이 없다면 불편함을 느끼고 재방문으로 이어지기 어려워요.
그리고 어떤 수수료 체계를 적용하는지도 꼭 살펴봐야 하는데요. 왜냐하면 결제 수수료는 ‘VAN 기반이냐, PG 기반이냐’에 따라 구조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토스 테이블오더는 VAN사 체계를 이용 중이라 추가 수수료와 사용 수수료가 없어요.
5️⃣ 네이버 리뷰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나요?

테이블오더를 고를 때 또 한 가지 중요한 기준은 리뷰 유도 기능이 있느냐는 점이에요. 요즘 손님들은 네이버 리뷰를 보고 매장을 방문하기 때문에 리뷰 수와 평점이 곧 매장의 신뢰도를 결정합니다. 하지만 리뷰는 단순히 이벤트를 연다고 해서 축적되는 건 아닌데요. 고객 여정에 맞춰 리뷰를 안내할 수 있어야 해요.
예를 들어 메뉴판을 누르자마자 ‘리뷰를 쓰면 OO을 드립니다’ 같은 메시지를 보여주거나 메뉴를 담을 때, 다른 사람이 메뉴를 추가할 때, 주문을 완료할 때 등 다양한 순간에 반복적으로 안내가 되면 참여 확률은 더 올라갑니다.
따라서 리뷰를 고객의 시선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시스템을 갖춘 테이블오더를 골라야 해요. 토스 테이블오더는 이미지처럼 메뉴판에 ‘네이버 리뷰 이벤트’ 항목을 노출할 수 있어요. 해당 메뉴를 누르면 리뷰 이벤트를 작성하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해서 작성 유도를 할 수 있는데요. 덕분에 자연스럽게 리뷰 작성률은 올라가게 돼요.
✅ 테이블오더 도입 전 고려해야 하는 5가지, 한눈에 비교해 보기
기준 | 토스오더 테이블주문 (QR 방식) | 타사 테이블오더 (태블릿 방식) |
|---|---|---|
가격 | •지금 설치 시 평생 무료 | • 기기비 + 설치비 + 유지비 • 고정비 부담 큼 • 20개 기준 월 36만원 |
추가 매출 | • 추천 메뉴 강조, 사이드 메뉴 연결 등 추가 기능 무료 제공 | • 유료 기능 위주 • 기능 제한적 |
결제 방식 | • 선불/후불 모두 지원 • 토스·네이버페이 등 제공 | • 선불/후불 제한 기능 • 일부 간편 결제 미지원 |
인테리어 | • 스티커·POP형으로 공간 차지 안 함 • 다양한 10가지 색상 | • 태블릿이 크고 눈에 띔 • 인테리어 분위기 해칠 수 있음 |
리뷰 유도 | • 메뉴판 안에서 리뷰 유도 • 고객 여정 맞춤 | • 자연스러운 리뷰 유도 어려움 • 고객 여정을 반영하지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