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벤트를 해도 늘어나지 않는 리뷰 수 때문에 고민하신 적 있으신가요? 손님은 계속 오는 데 리뷰 개수는 그대로라면 ‘뭔가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라는 고민이 자연스럽게 따라오죠.

남양주에서 7년째 운영 중인 총각네 횟집도 비슷한 고민을 겪었어요. 월 매출 2억, 네이버 리뷰 4천 개가 넘는 매장이지만 한동안 리뷰 수가 기대만큼 늘지 않아 고민이 있었다고 해요. 매출이 높으면 리뷰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그렇지 않았던 거예요. 그렇다면 장사에 진심인 사장님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네이버 리뷰가 더 이상 늘지 않아 답답했다면, 총각네 횟집이 선택한 방법을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특히 리뷰 이벤트 운영이 어려운 후불 매장이나 대형 매장을 운영 중인 사장님이라면 더 도움이 될 거예요!
Q. 네이버 영수증 리뷰는 왜 중요할까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는 손님이 매장을 방문하기 전에 가장 많이 참고하는 정보 중 하나예요. 그래서 아직 우리 매장을 와보지 않은 손님들도 리뷰를 보고 자연스럽게 찾아오게 되죠. 저희 가게는 사실 아주 좋은 상권은 아니에요. 지하철역이 생기면서 오히려 손님이 빠지고 공실이 늘었거든요. 상권이 바뀌어도 살아남으려면 새로운 손님을 계속 불러 모을 수 있어야 해요.
직접 설문조사를 해본 적이 있는데 손님들은 블로그 리뷰는 광고 같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반면에 영수증 리뷰가 많은 집은 진짜 장사가 잘되는 집이라고 생각하신대요. 그래서 저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늘리는 데 더 집중하고 있어요.
Q. 이전에는 네이버 리뷰를 어떻게 모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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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네이버 리뷰를 직접 요청하는 방식으로 모았어요. 리뷰 작성 가이드가 적힌 판에 영수증을 끼워두고, 직원들이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면서 리뷰 하나만 써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렇게 해서 3,800개까지 모았거든요.
근데 저희 매장이 워낙 바쁘다 보니까 솔직히 피크 시간에는 챙기기 힘들어요. 메뉴 제대로 나가기도 버거운 바쁜 시간대에 리뷰 안내까지 하라고 하면 직원들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3,800개 찍고 나서 한동안 리뷰가 거의 안 늘었어요. 4,000개 넘기는 게 목표였는데, 리뷰 늘어나는 속도가 느려지다 보니 확인 자체를 안 하게 되더라고요.
Q. 토스 포스 ‘네이버 리뷰 모으기’는 어떻게 알게 되셨어요?
네이버 리뷰 모으기 기능은 토스 포스 업데이트를 통해 알게 됐어요. 토스 포스가 업데이트되면 화면에 새로운 기능이 나왔다고 알림이 뜨는데, 그걸 보고 알게 됐죠. 써보기 전에는 손님들이 정말 알아서 써 주실까 싶었는데, 켜보니까 생각보다 쓰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Q. ‘네이버 리뷰 모으기’를 사용하고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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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포스 ‘네이버 리뷰 모으기’ 기능을 사용한 후, 네이버 영수증 리뷰는 한 달 만에 300개가 늘었어요. 기존에는 하루에 5개 정도 쌓였는데, 지금은 하루에 8개에서 10개씩 꾸준히 쌓이고 있고요. 손님들 테이블에도 리뷰 이벤트 안내판을 붙여두었는데, 이걸로 참여한 고객보다 프론트에서 참여한 고객이 훨씬 많아요.
이전에는 "리뷰 하나만 써주세요"하고 부탁하는 느낌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결제하는 과정에서 리뷰 이벤트 안내가 나오니까 손님 입장에서는 되게 자연스럽게 참여하시는 것 같아요. 마치 카페에서 적립하듯이 당연히 하는 느낌인 거죠. 직접 부탁하는 것보다 이게 오히려 더 자연스럽고 편하더라고요.
Q. 리뷰 참여하면 ‘다음 방문 시 해물라면’을 주더라고요. 리워드 품목은 어떻게 정하게 되셨나요?
네이버 리뷰 이벤트는 고객이 보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세팅해야 해요. 저희는 손님들 테이블에 붙여놓은 리뷰 이벤트랑 결제할 때 보여주는 리뷰 이벤트가 다르거든요. 토스 포스 네이버 리뷰 모으기는 손님들이 매장을 나서기 전에 보시는 거라서 ‘지금 뭘 준다’기보다 ‘다음에 오면 더 좋은 걸 받는다’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손님 입장에서 이 문자를 받고 리뷰를 쓰면 다음에 올 때 뭔가 받을 수 있겠다고 느끼게 하고 싶었거든요. 결국 리뷰 이벤트 참여를 누르면서 자연스럽게 재방문까지 이어지게 되는 거죠.
Q. 네이버 리뷰 관리, 직원 부담은 줄었나요?

네이버 리뷰 관리 부담은 확실히 줄었어요. 직원들이 리뷰 이벤트까지 챙기는 건 공수가 꽤 큰 일이었거든요. 지금은 결제 과정에서 안내가 나가니까 주문받고 응대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사실 저도 가게에 상주하는 시간보다 다른 매장이나 시장을 다니는 시간이 더 많아서 일일이 리뷰 관리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데 토스 포스에 켜놓으면 제가 없어도 자동으로 돌아가니까 새는 리뷰 없이 꾸준히 쌓여요. 직원들이 바빠서 못 챙기든 제가 자리를 비우든 상관없이요. 그게 리뷰 모으기 기능의 제일 편한 점이에요.
📌 사장님이 말 안 해도 손님이 리뷰를 남기는 노하우는?
결국 네이버 리뷰는 얼마나 많이 요청하느냐보다 손님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들었느냐가 더 중요해요. 총각네 횟집처럼 결제 과정 안에 리뷰 참여를 녹여내면 사장님이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꾸준히 쌓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내 매장 리뷰가 기대만큼 늘지 않고 있다면 지금 리뷰가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지부터 점검해야 해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늘리고 싶다면 ‘요청’보다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흐름’을 먼저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