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는 다 비슷한 줄 알았는데 토스 포스를 써보니 달랐어요 | 유에키

카페 창업을 준비할 때와 직접 운영할 때는 신경 써야 할 것들이 조금 달라져요. 처음에는 어떤 커피를 선보일지, 공간을 어떻게 꾸밀지 고민했다면 문을 연 뒤에는 운영을 위해 매일 반복하는 일들이 중요해지죠. 손님의 주문을 받고 결제하거나 하루 매출을 확인하는 일처럼요. 처음엔 다 비슷해 보였던 포스도 매일 사용하다 보면 작은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행운동 골목에서 핸드드립 커피와 디저트를 선보이는 로스터리 카페 유에키 사장님도 처음에는 포스가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토스 포스를 직접 사용하면서 기존 포스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편리함을 하나씩 발견했죠. 그렇다면 매장을 운영하면서 어떤 순간에 토스 포스가 특히 편리하다고 느꼈을까요?

상품 등록부터 옵션 선택까지 포스에서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새로운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다 보니 포스에 상품을 추가하거나 기존 메뉴를 빼야 할 때도 있어요. 토스 포스에서는 상품을 직접 등록하고 삭제할 수 있고, 메뉴마다 색깔과 위치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요. 덕분에 상품을 한눈에 구분하기 좋아 주문을 받을 때도 훨씬 편해졌어요.

주문을 받을 때 옵션을 선택하는 것도 이전보다 쉬워졌어요. 예전에 사용했던 포스에서는 음료에 추가 옵션을 넣으려면 화면을 넘겨 해당 항목을 찾아야 했거든요. 하지만 토스 포스는 상품을 선택하면 아이스·핫부터 사이즈, 추가 옵션까지 보기 쉽게 나와 있어요. 여러 화면을 오가지 않고 필요한 옵션을 바로 찾을 수 있죠.

상품을 추가하거나 빼는 것도 자유롭고, 색깔로 구분할 수 있어서 눈에 잘 보여요.

매출 리포트를 보며 잘 팔리는 메뉴와 뺄 메뉴를 정해요

매장을 운영할 때는 하루 매출뿐 아니라 어떤 메뉴가 얼마나 팔렸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특히 새로운 메뉴를 다양하게 시도하다 보니 상품별 판매량도 꼼꼼히 살펴봐야 하죠. 토스 포스의 매출 리포트에서는 일별 매출과 상품별 매출을 모두 확인할 수 있어, 잘 팔리지 않는 메뉴는 과감하게 빼고 다음에 어떤 메뉴를 선보일지 고민할 때도 참고하고 있어요.

신메뉴를 많이 내는 편이라 안 나가는 건 과감하게 빼요. 매출 내역을 보면서 어떤 메뉴를 빼고, 또 어떤 메뉴를 새로 만들어볼지 고민해요.

매장에 없어도 핸드폰으로 매출을 확인해요

매장에 없을 때도 오늘 매출이 얼마나 나왔는지 궁금해져요. 토스 포스는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토스 비즈니스 앱에서도 매출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어 매장 밖에서도 매출 현황을 살펴보기 편해요. 그래서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확인하고, 퇴근길에도 오늘 얼마나 팔렸는지 다시 살펴볼 만큼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핸드폰으로 매출을 볼 수 있으니까 눈 뜰 때도 보고, 퇴근할 때도 오늘 얼마 했나 확인해요.

영수증에도 유에키만의 모습을 담았어요

토스 포스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중 하나가 영수증이었어요. 다른 매장에서 로고가 예쁘게 들어간 영수증을 보고 유에키에서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영수증 상단에 유에키의 로고를 넣고, 홀 손님에게 작은 편지처럼 함께 건네고 있어요.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거나 챙겨가는 손님도 있고, 로고 부분만 뜯어 다이어리에 붙이는 손님도 있었어요. 결제하고 나면 버려지기 쉬운 영수증이 누군가에게는 간직하고 싶은 물건이 된 거죠.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으시는 손님도 있고, 가져가시는 분도 있어요. 위에만 뜯어서 다이어리에 붙이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단골손님은 이제 말없이 얼굴로 결제해요

단골손님 중에는 별다른 말 없이 프론트 앞에 서서 얼굴로 바로 결제하는 분도 있어요. 핸드폰이나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지 않고 얼굴만 인식하면 되니 손님들도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죠. 체감상 손님 10명 중 6명 정도가 페이스페이를 이용할 만큼, 예상보다 많은 손님이 사용하고 있어요.

핸드폰이나 지갑 꺼낼 필요 없이 얼굴만 대면 되니까 편하신가 봐요. 생각보다 많은 손님이 페이스페이를 사용하셔서 저도 놀랐어요.

포스는 다 비슷한 줄 알았는데 써보니 달랐어요

처음에는 포스마다 큰 차이가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토스 포스를 직접 써보니 생각이 달라졌어요. 필요한 기능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고, 새로운 기능이 꾸준히 추가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거든요. 매일 사용하는 포스인 만큼 작은 부분에서 느껴지는 편리함이 더 크게 다가왔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이지 않나 싶어요.
매장 운영이 더 편해지는 토스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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