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게 당연한 줄 알았어요. 토스로 바꾸고 나니 진작 바꿀걸 싶었죠 | 너의냠냠버거

쓰던 포스가 익숙할수록 바꾸기는 더 어려워요. 연결을 다시 해야 하고, 직원들도 새로 배워야 하고, 무엇보다 바쁜 매장일수록 교체할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성북동에서 2017년부터 수제버거집을 운영해 온 너의냠냠버거 사장님 부부도 주방 기기 하나를 바꿀 때조차 오래 고민하는 분들이에요. 그런 사장님 부부가 올해 2월, 오래 쓰던 포스를 토스 포스로 바꿨어요.

바꾸고 나서 "진작 바꿀 걸" 하는 생각뿐이었다는 사장님 부부, 토스 포스를 도입하고 매장 운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오류 걱정이 사라져서 바쁜 날에도 마음이 편해요

사장님 부부는 7~8년을 함께한 포스에 익숙해져 있었어요. 1년에 서너 번씩 오류가 반복되고 업데이트가 계속 미뤄져도 그대로 써왔죠. 시간이 갈수록 바라는 건 하나뿐이었어요. 그냥 오류만 안 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죠.

바꾸고 싶어도 기존 연동을 끊고 다시 연결해야 하는 부담에 한참을 미뤘어요. 그러다 주변 매장들이 토스 포스와 단말기를 편하게 쓰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기울었고, 비교적 한가했던 올해 2월에 교체했죠. 바꾼 뒤에는 오류가 눈에 띄게 줄고 결제도 순조롭게 이어져서, 지금은 만족스럽게 쓰고 있어요.

"너무 편해서 사실 진작에 바꿀 걸… '더 빨리 바꿀 걸' 하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메뉴 옵션이 많아도 주문이 헷갈리지 않아요

너의냠냠버거는 패티 추가, 세트 변경, 토핑 추가 등 손님마다 옵션이 달라지는 메뉴가 많아요. 그래서 포스에서 옵션을 얼마나 편하게 설정하고 보여주느냐가 중요하죠. 기본 옵션에 없는 요청은 메모 기능으로 적어 두고, 놓치기 쉬운 추가 옵션에는 하트 표시를 붙여 눈에 띄게 해요.

이전 포스에서는 하트가 물음표로 깨져 보였는데, 지금은 그대로 표시돼서 놓치기 쉬운 옵션도 한 눈에 구분돼요.

새로운 직원도 하루 이틀이면 적응해요

올해는 직원들의 개인 사정으로 교체가 잦았어요. 이전 포스에서는 새 직원이 익숙해지기까지 1~2주가 걸렸는데, 지금은 하루 이틀이면 충분해요. 직원들이 "이거 어떻게 해요?"라고 묻는 대신 화면에서 필요한 기능을 알아서 찾아 써요. 직원 변동이 많았던 올해, 교육 부담이 크게 줄었어요.

직원들이 가장 편해진 순간으로 꼽는 건 더치페이예요. 인원별, 금액별로 나누는 분할결제를 가장 많이 쓰는데, 일일이 계산하느라 힘들던 일이 버튼 클릭 하나로 해결됐어요.

포스 설정을 위해 따로 시간을 뺄 필요가 없어요

계절 메뉴가 바뀌고 옵션도 많은 매장이라 메뉴를 고칠 일이 자주 생겨요. 이전 포스에서는 메뉴를 고치기 위해 별도 설정 화면에 접속해 로딩을 기다려야 했고, 버튼 위치를 드래그로 옮기다 제대로 인식이 안되곤 했어요. 그래서 메뉴 하나를 바꾸려해도 수정할 시간을 따로 비워 날잡고 세팅을 다시해야했죠.

하지만 지금은 버튼 클릭만으로 설정을 바꾸고 바로 수정할 수 있어요. 중간중간 시간이 날 때 바로 고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고 쉬우니 설정을 위해 따로 시간을 낼 필요가 없어졌어요.

매장 밖에서도 운영관리가 쉬워져요

매장 운영 관리를 맡은 아내 사장님은 외부에 있거나 마감을 못 하고 나온 날에도 휴대폰으로 매장 상황을 확인해요. 매출 리포트는 거의 매일 열어 보면서 어떤 메뉴가 많이 나가는지, 신메뉴 반응은 어떤지, 결제수단별 현황은 어떤지를 영업에 참고하고 있어요. 매장 밖에서도 운영 관리를 할 수 있어 크게 만족하고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예요.

보여주고 싶은 메뉴를 단말기 화면에 띄워 둘 수 있어요

너의냠냠버거는 계절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는 매장이에요. 단말기 배경화면에는 소개하고 싶은 메뉴 사진을 여러 장 띄워 두고 있어요. 옛날부터 이렇게 띄워놓고 싶었는데 이전 포스에서는 이런 세팅이 불가능했죠.

화면이 너무 크지 않고 딱 적당한 크기라 계산대 위에서도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화이트 톤으로 맞춘 매장 인테리어에 포스와 영수증 양식까지 깔끔하게 어울리는 점도 만족스러운 부분이에요.

다양한 결제수단을 제공해서 손님이 원하는 결제가 가능해요

성북동은 산책 나온 주민들과 여행객, 외국인들까지 오가는 동네예요. 이전에는 애플페이를 찾는 손님이 많았었는데 지원되지 않아 난감한 상황이 많았어요. 지금은 카드부터 삼성페이, 서울페이, 제로페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애플페이까지 거의 모든 결제수단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요즘은 페이스페이 결제도 많이 하시는데, 손님들이 알아서 적립까지 챙겨가세요. 정말 신기하죠.

쓰던 포스가 고민이라면, 고민할 시간에 바꾸세요

사장님 부부는 주방 기기 하나도 오래 써 보고 "진짜 아니다" 싶을 때만 바꾸는 분들이에요. 그런 사장님 부부가 바꾼 뒤 "진작 바꿀 걸"이라고 말할 만큼 토스 포스에 만족하고 있어요. 이전 포스를 쓸 때는 불편함을 불편함으로 느끼지 못했지만, 토스의 편리함을 경험한 지금은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해요.

너의냠냠버거는 손님이 왔을 때 편안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매장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여기에 토스가 큰 기여를 해주죠.

"토스 포스와 단말기 너무 편해요. 고민할 시간에 바꾸세요."

매장 운영이 더 편해지는 토스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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