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에 창업해 80세에도 현역인 쿠키 사장님, 27년째 치킨을 튀기는 75세 사장님, 33년 공직을 마치고 이발소를 연 사장님까지. 나이도 업종도 다르지만, 토스플레이스를 쓰게 된 이야기만큼은 닮아있어요.
처음엔 다들 낯설어했지만 써보고 난 뒤의 대답은 한결같았죠. "이거, 별거 없어요. 생각보다 너무 쉬워요."
80세 사장님도 쉽게 쓰는 토스 단말기
수십 년을 공책에 적고, 계산기를 두드리며 해온 일을 한 번에 기계에게 맡기고 관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그런데 막상 써보면 어떨까요? 사장님들의 대답은 놀랍도록 한결같았어요.

정애쿠키 사장님 : "이거는 어려운 거 하나도 없어요. 시작하기 전엔 어렵지 않나 싶은 느낌은 있겠지만, 막상 조금 배우고 나면 너무 간단하고 쉬워요. 어려운 거 하나도 없어요.”
세탁소집 사장님 : "그렇게 어려운 거 없어요. 잘 되니까 돈 잘 받아주고 계산 잘해주고 하면 되지, 사업주 입장에서 뭐가 더 필요해요.”
외양간한우 사장님 : “가장 힘들 때 저를 살려준 그 토스가 저한테는 가장 빠른 회복을 줬습니다. 아주 편하죠. 간단하게 그 통장에 돈이 꽂혀요.”
10년 넘게 수기로 주문을 적어 온 정애쿠키 사장님은 주문하면 통계가 바로 탁탁 나온다며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게 되면서 어려움도 많았는데 토스 덕분에 빠르게 적응했다고 했어요. 계산기를 두드리던 손이 이제는 화면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하루 매출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됐고, 깔끔하고 직관적인 화면 덕분에 지금은 주문받고 계산하는 것이 쉬워졌다고. 컴맹을 자처했던 신흥떡볶이 사장님도 자꾸 하니까 늘더라며 적응이 생각보다 빠르다고 전했어요.
수수료 부담은 줄고, 결제는 더 다양하게
카드 결제가 일상이 된 요즘, 수수료는 작은 가게일수록 크게 느껴져요. 수십 년 현금만 받던 이발소도, 오랜 떡볶이 가게도 이제는 카드 결제가 70~80%예요. 그 변화 속에서 사장님들이 주목한 건 결제 편의만이 아니었어요.

오칠이발관 사장님 : "카드만 꽂으면 될 줄 알았는데 핸드폰도 대니까 되더라고요. 솔직히 신기했어요. 수수료가 안 들어가니까 창업하면 반드시 써야 할 것 같아요."
신흥떡볶이 사장님 : "조그마해서 귀엽고, 말도 하고 그래요. 수수료 안 들어가는 이런 게 부담이 덜하죠. 짱이에요 짱, 토스가 짱!"
오칠이발관 사장님은 처음에 카드 단말기인 줄만 알았다가 핸드폰을 가져다 대도 결제가 된다는 걸 알고 신기해 했어요. 카드와 모바일 간편결제를 모두 지원하니, 손님 입장에서도 결제 방식을 가릴 필요가 없어져요. 작은 가게일수록 매달 나가는 비용 하나하나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수수료 부담이 줄면 그만큼 남는 것도 달라져요.
내 가족에게 추천하고 싶은 토스 포스
많은 사장님들이 토스플레이스를 처음 접한 건 혼자가 아니었어요. 내 부모님, 가족이 편하게 사용하기를 위하는 마음으로 직접 발품을 팔아 알아봐 준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추천에는 단순한 편의 이상의 마음이 담겨 있죠.

뽀빠이치킨 사장님 따님 : "기능이 어렵지 않아서 엄마 나이 계신 분들도 충분히 쓸 수 있을 거예요. 집에서도 앱으로 실시간 매출 확인이 되니까 장부 정리도 훨씬 편해졌어요.”
신흥떡볶이 사장님 : "사위가 '어머니 편하게 쓰시라'고 좋은 걸로 해줬어요. 컴퓨터를 잘 아니까 직접 골라준 거죠.”
뽀빠이치킨 따님이 특히 유용하게 쓰는 기능은 앱 실시간 매출 확인이에요. 가게에 없어도 오늘 매출이 얼마인지, 어떤 메뉴가 많이 팔렸는지 바로 볼 수 있어 함께 장사하는 가족에게 특히 편리하죠.
가족에게 건네는 추천. 그게 토스플레이스가 시니어 사장님들 곁에 자리 잡은 방식이었어요.
